본문 바로가기

지멘스 시그니아 보청기, 삼성디지털프라자서 선보여

중앙일보 2018.02.13 09:00
글로벌 청각전문그룹 지반토스(Sivantos)의 핵심 브랜 드 지멘스 시그니아 보청기는 셀리온(Cellion),  실크(Silk), 런(Run) 등 오픈형, 귓속형, 귀걸이형의 3가 지 제품을 2월 한달동안 삼성디지털프라자 일부 매장에  입점해 판매에 나선다고 12일 밝혔다.
 
16채널을 지원하는 오픈형 보청기인 셀리온(Cellion)은  세계 최초로 스마트폰의 무선 패드 충전기와 같이 자동  충전이 되는 인덕티브 충전 방식이 적용된 제품이다. 보 청기 배터리를 교체할 필요가 없으며, 충전기에 LED 등 이 탑재되어 있어 충전 상태도 확인할 수 있다.
 
귓속형 보청기 실크(Silk)는 귓본 채취 없이 청력검사 후  즉시 착용이 가능하다. 24 채널을 지원하며, 부드러운  재질의 실리콘 슬리브를 통해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한 다. 다양한 사이즈 및 종류는 물론 좌우 색 구분을 통해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8채널과 고출력을 지원하여 고심도 난청자도 착용할 수  있는 런(Run)은 귀걸이형 보청기다. 스마트폰을 이용하 여 간단하게 피팅이 가능하고, 6개의 사운드 프로그램  중 착용자에게 적합한 것을 선택 할 수 있어 간편하다.
 
이들 제품 중 셀리온(Cellion)은 노화로 인해 시력이 저 하되고 정밀한 손동작이 요구되는 동작에 어려움을 호 소하는 중장년층, 노년층에게 인기있는 제품이다. 조그 만 보청기에 그보다 더 작은 보청기 배터리를 교체하는  일은 번거롭고 불편하기 때문이다.  
 
특히 셀리온(Cellion)은 지멘스 시그니아 보청기 공식  웹사이트에서 할인쿠폰을 다운 받아 삼성디지털프라자 를 방문하면, 2월 한달 동안 특별한 가격 할인 혜택도  적용 받을 수 있다.
 
지반토스 코리아 관계자는 "나이가 들면 노화가 진행되 는데, 청력 또한 자연스레 감퇴하게 되어 난청이 나타나 게 된다. 난청은 상대방의 의사를 정확히 파악 할 수 없 어 본인도 모르게 목소리가 높아질 뿐만 아니라, 의사소 통 결여로 인한 고립감과 우울증, 더 나아가 치매의 발 생 위험까지 높이기 때문에 난청의 징후가 보이면 가급 적 빨리 보청기 착용을 시작하는 것이 좋다"며 "지멘스  시그니아 보청기를 통해 부모님들과 따뜻하고 행복한  대화를 편히 나눌 수 있는 설 명절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