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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김경진 기자 capkim@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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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발표한 2월 예능방송인 브랜드 평판지수 결과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 멤버가 되며 관심 증가한 조세호가 1위에 올라
조세호는 MBC 뉴스투데이에 기상캐스터 동장군으로 출연해 화제 되기도해
유느님 유재석이 지난달과 같은 2위, 박나래가 여성 예능인 중 가장 높은 3위에 올라
이어 박명수, 김구라, 양세형, 이수근 등 예능 강자들이 순위권 차지해  

http://news.joins.com/issue/108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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