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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기념화폐 예약판매 15종세트 60% 팔려

중앙일보 2018.02.13 00:02 경제 5면 지면보기
평창 기념화폐

평창 기념화폐

2018 평창올림픽 조직위원회가 발행한 기념화폐가 예약판매에서도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선착순 예약접수를 시작한 5일 첫날 은행권 낱장형과 패럴림픽 은화는 매진됐고, 전 종목 은화 15종 세트(사진)는 60%가량 팔렸다. 앞서 1월 진행한 특별기획세트도 5일 만에 전량 매진되는 등 기념화폐에 대한 관심이 커지자 현장판매와 별도로 이번 예약판매가 마련됐다.
 

낱개·패럴림픽 은화는 첫날 매진

선착순 예약접수는 공식후원은행인 KEB하나은행과 농협, 신한은행, 우체국과 풍산화동양행에서 23일까지 진행한다. 현장 판매처인 수퍼스토어는 개막일인 9일부터 폐막일인 25일까지 운영된다. 전종목 은화 15종 세트는 93만원이다.
 
강나현 기자 kang.nahyu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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