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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전당] 60년 글로벌 노하우 담은 프리미엄 수제 버거

중앙일보 2018.02.13 00:02 5면 지면보기
한국맥도날드의 시그니처 버거가 ‘2018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전당’ 프리미엄 버거 부문에 선정됐다.
한국맥도날드는 60년 노하우의 프리미엄 수제 버거인 ‘시그니처 버거’를 판매 중이다.

한국맥도날드는 60년 노하우의 프리미엄 수제 버거인 ‘시그니처 버거’를 판매 중이다.

 

프리미엄 버거 부문
시그니처 버거

한국맥도날드는 지난 2015년 8월 프리미엄 수제 버거인 ‘시그니처 버거(Signature Burger)’를 선보였다. 맥도날드의 60년 글로벌 노하우를 가득 담은 프리미엄 수제 버거다. 130g의 두툼한 쇠고기 패티와 브리오슈 번, 히코리 스모크 베이컨 등 프리미엄 재료를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골든 에그 치즈버거’는 계란 후라이에 히코리 스모크 베이컨, 고소한 치즈와 맥도날드만의 BBQ 소스로 맛을 냈다.
 
송덕순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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