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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전당] 세계 첫 '브레인 마사지' 기능 적용한 안마의자

중앙일보 2018.02.13 00:02 5면 지면보기
바디프랜드 안마의자는 고객의 몸상태에 따른 맞춤형 마사지를 지원한다.

바디프랜드 안마의자는 고객의 몸상태에 따른 맞춤형 마사지를 지원한다.

바디프랜드가 ‘2018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전당’ 헬스케어 부문에 선정됐다.
 

헬스케어 부문
바디프랜드

바디프랜드는 지난 2007년 3월 창립 이후 ‘건강을 디자인하다’라는 슬로건 아래 프리미엄 헬스케어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바디프랜드 안마의자는 맞춤형 마사지를 지원한다. 이를 위해 기술연구소, 디자인연구소, 메디컬R&D센터 등 3대 연구개발 조직을 운영 중이다. 정형외과·신경외과 등 전문의들이 소속된 ‘메디컬R&D센터’는 마사지 제공에서 나아가 안마의자가 건강 증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인체에 미치는 의학적 효능을 입증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한편 바디프랜드는 지난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18’에서 세계 최초로 ‘브레인 마사지’ 기능을 적용한 안마의자 신제품 ‘렉스엘 플러스’를 선보인 바 있다. 
 
배은나 객원기자 bae.eunna@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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