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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전당] 두께 4㎜ 월페이퍼 디자인 완성한 프리미엄 제품

중앙일보 2018.02.13 00:02 4면 지면보기
LG전자의 LG올레드TV가 ‘2018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전당’ TV 부문에 선정됐다.
얇은 두께의 ‘LG 시그니처 올레드TV W’는 월페이퍼 디자인의 프리미엄 제품이다.

얇은 두께의 ‘LG 시그니처 올레드TV W’는 월페이퍼 디자인의 프리미엄 제품이다.

 

TV 부문
LG올레드TV

‘LG 시그니처 올레드TV W’는 설치 시 두께가 4㎜(65W7 기준)에 불과한 월페이퍼 디자인 형태의 프리미엄 제품이다. 화면 이외 요소를 철저히 배제한 미니멀리즘 디자인이 구현한 아름다움의 극치를 보여준다.
 
월페이퍼 디자인을 완성하기 위해 LG전자는 화면을 제외한 모든 부품과 스피커를 별도의 ‘이노베이션 스테이지’로 분리했다. 이노베이션 스테이지는 네 개의 일반 스피커와 두 개의 우퍼 스피커를 포함한 4.2채널 스피커를 탑재했다.
 
미국 돌비사의 첨단 입체음향 시스템인 ‘돌비 애트모스’를 지원해 화면상의 사물의 움직임이나 위치에 따라 소리가 사용자의 앞이나 뒤, 위에서 들리는 것처럼 만들어준다. 
 
송덕순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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