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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전당] 끊임없는 혁신, 신선함 앞세워 국민 맥주로

중앙일보 2018.02.13 00:02 4면 지면보기
카스는 브랜드 선호도·점유율에서 1위를 차지하며 국내 대표 맥주로 자리 잡았다.

카스는 브랜드 선호도·점유율에서 1위를 차지하며 국내 대표 맥주로 자리 잡았다.

OB맥주의 카스 프레시(이하 카스)가 ‘2018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전당’ 맥주 부문에 선정됐다.
 

맥주 부문
카스 프레시

‘대한민국의 대표 맥주’로 통하는 카스는 끝없는 혁신과 도전으로 변화의 바람을 불러일으켰다. 1994년 출시 이후 맛·패키지·이미지 등에서 쇄신을 거듭해왔을 뿐 아니라 신선함과 청량함을 위해 꾸준한 혁신을 추구했다.
 
카스는 브랜드 선호도와 점유율에서 1위를 차지하며 국내 대표 맥주로 자리 잡았다. 특히 카스는 20대 젊은 소비자들이 가장 좋아하는 맥주로 손꼽힌다. 글로벌 시장조사 전문기업 칸타 밀워드 브라운(KMB)에 따르면 카스 브랜드가 43.3%로 대한민국 소비자가 가장 선호하는 맥주 브랜드로 꼽혔다.
 
젊은층의 높은 선호도는 제품 특유의 신선함을 앞세워 젊은 층을 핵심 타깃으로 적극적으로 소통해온 결과로 풀이된다. 최근 OB맥주는 카스의 새로운 모델로 세계적인 셰프인 고든 램지를 발탁해 한국 맥주의 독창성과 우수성을 알리는 신규 광고를 선보이고 있다. 
 
송덕순 객원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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