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2018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전당] 사람과 자연이 공존하는 생태관광도시 조성

중앙일보 2018.02.13 00:02 7면 지면보기
고창군은 2013년 유네스코로부터 생물권보전지역으로 지정된 곳이다.

고창군은 2013년 유네스코로부터 생물권보전지역으로 지정된 곳이다.

전북 고창군의 생태관광도시 고창이 ‘2018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전당’ 생태관광도시 부문에 선정됐다. 고창군은 2013년 유네스코(UNESCO)로부터 국내 최초로 행정구역 전체가 생물권보전지역(Biosphere Reserves)으로 지정된 곳이다. 그동안 고창군은 유네스코가 지정한 모범적인 생물권보전지역 사례가 될 수 있도록 관리계획수립, 관리조례 제정, 관리위원회 설치 등 사업을 추진했다. 또 주민소득증대 사업 추진과 학생 및 주민교육사업 전개 등 다양한 생물권보전사업을 전개해 나가고 있다. 
 

생태관광도시 부문
생태관광도시 고창

송덕순 객원기자(song.deoksoon@joongang.co.kr)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