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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전당] 귀농인의 집, 최대 500만원 영농정착 자금 지원

중앙일보 2018.02.13 00:02 7면 지면보기
농업기반이 우수한 상주시에는 최근 5년 동안 5567가구 7540명이 귀농·귀촌했다.

농업기반이 우수한 상주시에는 최근 5년 동안 5567가구 7540명이 귀농·귀촌했다.

경북 상주시의 귀농귀촌1번지가 ‘2018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전당’ 귀농귀촌도시 부문에 선정됐다.
 

귀농귀촌도시 부문
귀농귀촌1번지

상주시는 농업기반이 우수해 최근 5년 동안 5567가구 7540명이 귀농·귀촌했다. 1990년대 말부터 귀농인이 자리를 잡아 일부 면지역은 귀농인이 전체 주민의 절반이 넘는다. 귀농인 중심으로 2009년 문을 연 상주공동체귀농지원센터가 초보 귀농인의 정착을 돕는다. 예비 귀농인이 머물 수 있는 ‘귀농인의 집’ 13곳을 운영하고 있으며, 초기 귀농인을 위해 최대 500만원의 영농정착 자금을 지원한다.  
 
김승수 객원기자(kim.seungs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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