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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전당] TV·뮤직·IoT 기술 하나로…홈 인공지능 구현

중앙일보 2018.02.13 00:02 3면 지면보기
KT의 KT기가지니가 ‘2018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전당’ 인공지능 스피커 부문에 선정됐다. 2년 연속이다. 기가지니는 지난해 1월 홈 인공지능시대를 선언하며 등장했다. KT가 오랜 시간 축적한 자체 인공지능 기술로 탄생시킨 서비스로 기가지니 하나에 TV·뮤직·스피커·전화·홈IoT 기술이 담겨있다.
지난해 1월 출시한 기가지니는 KT가 축적한 자체 인공지능 기술로 탄생시킨 서비스다.

지난해 1월 출시한 기가지니는 KT가 축적한 자체 인공지능 기술로 탄생시킨 서비스다.

 

인공지능 스피커 부문
KT기가지니

음성 위주의 청각적 기능만 구현했던 유사 제품과 달리 IPTV와 연동해 TV 제어는 물론 영상 기반의 각종 기능까지 구현이 가능하다. 기가지니는 출시 1년만인 올해 1월 가입자 50만을 돌파하는 성과를 이뤄냈다. 
 
송덕순 객원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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