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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전당] 시민의 삶의 질 높이기 위한 인천형 복지모델

중앙일보 2018.02.13 00:02 7면 지면보기
공감복지는 인간적인 삶을 영위하기 위한 돌봄 복지의 촘촘한 지원이다.

공감복지는 인간적인 삶을 영위하기 위한 돌봄 복지의 촘촘한 지원이다.

인천광역시의 공감복지가 ‘2018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전당’ 공감복지도시 부문에 선정됐다.
 

공감복지도시 부문
공감복지

인천시는 2016년 9월 5대 주권을 선포하면서 특히 민생주권 실현을 위해 인천형 복지모델을 발표했다. 인천형 복지브랜드 공감복지는 안정된 생활과 소득을 보장하고, 인간적인 삶을 영위하기 위한 돌봄 복지의 촘촘한 지원이다. 지역사회 문제를 300만 인천시민과 함께 해결하는 것을 의미한다. ‘인천복지는 공감복지로 통한다’는 슬로건 아래 시민행복 체감지수와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미래 복지공동체 복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배은나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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