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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전당] 세련된 도심형 소형 SUV…동급 최고 퍼포먼스

중앙일보 2018.02.13 00:02 3면 지면보기
한국GM의 쉐보레 더 뉴 트랙스는 세련된 도심형 소형 SUV의 존재감을 부각시켰다.

한국GM의 쉐보레 더 뉴 트랙스는 세련된 도심형 소형 SUV의 존재감을 부각시켰다.

한국GM의 쉐보레 더 뉴 트랙스(이하 트랙스)가 ‘2018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전당’ 소형 SUV 부문에 선정됐다.
 

자동차(소형SUV) 부문
쉐보레 트랙스

트랙스는 쉐보레의 디자인 키워드를 바탕으로 한 듀얼 포트 그릴을 통해 세련된 도심형 소형 SUV의 존재감을 부각시켰다. 특히 펜더 라인부터 헤드램프까지 이어지며 날렵하게 흐르는 미려한 선의 조합은 소비자들에게 과감한 스타일링을 선사한다.
 
트랙스는 1.6 독일 디젤엔진과 1.4 터보 가솔린엔진으로 동급 최고 수준의 퍼포먼스와 효율적인 연비를 제공한다.
 
배은나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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