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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전당] 회원 취향 분석한 맞춤형 콘텐트 추천 서비스

중앙일보 2018.02.13 00:02 2면 지면보기
넷플릭스서비시스코리아의 넷플릭스가 ‘2018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전당’ 스트리밍 미디어 서비스 부문에 선정됐다.
넷플릭스는 오리지널 시리즈를 통해 TV 시청 방식을 바꿔놓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넷플릭스는 오리지널 시리즈를 통해 TV 시청 방식을 바꿔놓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스트리밍 미디어 서비스 부문
넷플릭스

넷플릭스는 190여 국가에 걸쳐 1억 1700만 명의 회원을 보유한 세계 최대 엔터테인먼트 서비스 기업이다. 회원은 인터넷 연결 가능한 스크린 기기만 있으면 넷플릭스가 자체 제작한 오리지널 시리즈, TV 프로그램, 영화 등 다양한 콘텐트를 광고나 약정 없이 즐길 수 있다. 맞춤형 콘텐트 추천 서비스를 제공한다.
 
넷플릭스는 2016년 한국에서 서비스를 시작했다. 지난해 6월 봉준호 감독의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 ‘옥자’를 선보이며 국내 오리지널 콘텐트의 글로벌화를 이끌었다.
 
김승수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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