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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전당] 카드 시장점유율 1위…업계 최다 2200만 고객

중앙일보 2018.02.13 00:02 2면 지면보기
신한카드가 ‘2018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전당’ 신용카드 부문에 선정됐다. 2년 연속이다.
최근 신사옥으로 이전한 신한카드는 ‘제2의 창업 선포식’을 갖고 도약을 준비한다.

최근 신사옥으로 이전한 신한카드는 ‘제2의 창업 선포식’을 갖고 도약을 준비한다.

 

신용카드 부문
신한카드

신한카드는 업계 최다인 2200만 고객과 시장점유율 1위의 대한민국 대표 신용카드 브랜드다. 끊임없는 연구와 혁신을 통해 차별화된 혜택을 제공함으로써 신용카드 시장을 선도해왔다.
 
디지털 신기술 경쟁력을 바탕으로 새로운 고객가치와 비즈니스를 창출해 고객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대표 모바일 생활 플랫폼인 ‘신한FAN’을 고객 중심의 맞춤형 라이프스타일 플랫폼으로 진화시키고 있다.
 
신한카드는 디지털 역량 강화와 내·외부 자원의 연결, 확장을 기반으로 ‘초(超)연결(Hyper Connect) 경영을 위한 Deep Change’ 전략을 수립해 추진 중이다. 잠재력 높은 상품에 투자해 포트폴리오를 최적화하고 차별화된 모바일 플랫폼도 구축 했다.
 
최근 신사옥으로 이전한 신한카드는 ‘제2의 창업 선포식’을 통해 국내 10대 디지털 회사로 도약을 목표로 하고 있다. 
 
송덕순 객원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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