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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전당] 300만원까지 간편하게, 소액 신용대출 선봬

중앙일보 2018.02.13 00:02 2면 지면보기
KB국민은행의 리브(Liiv)가 ‘2018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전당’ 모바일뱅킹 부문에 선정됐다. 2년 연속이다.
리브(Liiv)는 현금거래 없는 자금관리를 일상생활 속에 구현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리브(Liiv)는 현금거래 없는 자금관리를 일상생활 속에 구현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모바일뱅킹 부문
리브 (Liiv)

리브는 KB국민은행의 대표 비대면플랫폼으로 지난해 6월 출시된 지 11개월여 만에 200만 명 가입 고객을 돌파했다. 출시 이후 이뤄진 서비스 전면 개편을 통해 가장 눈에 띄는 것은 리브 전용 대출 상품인 ‘KB 리브 간편대출’이다. KB스타클럽 골드스타등급 이상이면 최고 300만원까지 간편하게 대출 가능하며, 중도상환수수료 없이 언제든 갚을 수 있는 소액 신용대출이다.
 
한편 이번 개편에서는 금융결제원과 공동 개발한 계좌기반 온오프라인 결제서비스인 ‘리브뱅크페이’ 서비스, QR코드 및 블루투스 기술을 활용한 간편송금서비스 등도 선보였다. 외국인의 접근성도 크게 개선했다. 
 
김승수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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