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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 트렌드] 기름진 설 음식 먹고 체지방 관리하세요

중앙일보 2018.02.13 00:02 7면 지면보기
종근당건강 보이미락
보이차는 중국인이 즐겨 마시던 발효 흑차의 일종이다. 예로부터 중국 황제와 황후가 사랑한 귀한 차(茶)이자 중국인이 건강을 지키는 비결로 알려졌다. 
 
20일까지 할인 행사
보이차에 함유된 갈산 성분은 체지방을 줄이고 혈중 콜레스테롤을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갈산이 든 보이차 추출물이 복부 지방, 허리둘레, 체중, 나쁜 콜레스테롤(LDL 콜레스테롤)을 줄인다는 사실은 인체적용 시험을 통해 입증됐다. 이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보이차 추출물이 ‘체지방 감소 및 혈중 콜레스테롤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기능성을 인정했다.
 
보이차 한 잔(0.6g)에는 갈산이 0.87㎎가량 들어 있다. 종근당건강의 보이차 추출물 제품 ‘보이미락’(사진)은 하루 한 포(1g)로 갈산 35㎎을 섭취할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이다. 이는 보이차 약 40잔을 마실 때 섭취할 수 있는 갈산의 양이다. 종근당건강은 설을 앞두고 13일부터 20일까지 ‘보이미락’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문의 1644-08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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