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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평창 겨울올림픽을 통해 한국인들이 새롭게 관심을 갖게 될 종목이라면 단연 썰매 종목이다. 사실 썰매 종목은 그간 쇼트트랙·스피드 스케이팅·피겨 스케이팅 등 빙상 종목에 가려 보이지 않았다. 하지만 평창올림픽을 통해 다양한 겨울 종목의 인프라가 갖춰진 데다, 스켈레톤의 윤성빈 같은 세계 정상급 선수가 등장하면서 썰매 종목도 스포트라이트를 받게 됐다.
 
 
 
썰매 종목에는 봅슬레이·스켈레톤·루지가 있다. 이들 종목은 출전 선수 숫자와 성별, 경기방식에 따라 다양한 세부종목으로 나뉜다. 봅슬레이는 2명 또는 4명이 원통형 썰매를 탄다. 스켈레톤은 썰매에 엎드려서, 루지는 누워서 탄다. 경기 자세가 다른 만큼 재밌는 이야기도 숨어있다. 3차원(3D) 그래픽으로 세 가지 썰매 종목 '봅·스·루(봅슬레이·스켈레톤·루지)'를 비교했다.
 
봅슬레이와 스켈레톤, 루지는 선수가 착용하는 장비에도 차이가 있다. 경기복도 봅슬레이와 스켈레톤의 지퍼는 앞에, 루지의 지퍼는 뒤에 달려 있다. 루지 선수용 장갑에는 손가락 부위에 '특별한 장치'가 달려 있다. 3D 그래픽을 통해 이 '특별한 장치'가 무엇인지 살펴봤다.
 

 
취재= 김지한 기자 kim.jihan@joongang.co.kr
기획/제작= 그래픽데스크 심정보
도움말= 강광배 한국체육대학교 교수(1998·2002·2006·2010 올림픽 썰매 전 종목 출전), 이세중 SBS 해설위원
 
봅스루(선수)

봅스루(선수)

 

http://news.joins.com/article/22364516

 

http://news.joins.com/article/22364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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