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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다논 그릭’ 국내 그릭요거트 시장 3년 연속 판매 1위

중앙일보 2018.02.08 17:03
요거트 전문기업 풀무원다논(Danone Pulmuone, 대표 정희련)이 국내 그릭요거트 시장에서 3년 연속 판매 1위를 차지했다. 시장 조사기관 닐슨코리아 리테일 인덱스(소매지수)에 따르면 ‘풀무원다논 그릭’이 2015년부터 2017년까지 3년 연속 그릭요거트 시장 판매 및 점유율 1위를 차지한 것으로 집계됐다.  
 
풀무원다논은 지속적인 연구 개발로 제품을 업그레이드 하고, 소비자들의 기호에 맞는 다양한 형태의 그릭요거트를 선보이고 있는데, 지난해에는 그릭요거트 최적의 맛과 영양을 구현하기 위해 그리스 아테네 대학이 인증한 그리스 크레타섬의 ‘그릭 정통 유산균’을 전제품에 사용하기 시작했다. 또 프랑스 다논의 100년 발효기술로 그릭 요거트 특유의 진한 풍미와 질감은 그대로 살렸으며, 우유보다 2배 많은 단백질을 함유하고 있고(100g당 단백질 함량 비교시) 기존 제품보다 탄수화물과 당 함량은 낮췄다.  
 
또 ‘풀무원다논 그릭’은 국내 시판 중인 그릭요거트 중 가장 다양한 제품 라인업을 보유하고 있다. 떠먹는 제품 외에도 그릭요거트를 100% 그대로 얼려먹는 프로즌 제품도 2016년도부터 여름 한정제품으로 출시하고 있고, 2017년 하반기에는 마시는 제품까지 새롭게 선보였다.  
 
떠먹는 제품은 크게 ‘오리지널 그릭’과 ‘프룻 온 더 바텀(Fruit on the bottom)’으로 나뉘어진다. ‘오리지널 그릭’은 고메 치즈를 넣어 더 부드럽고 진한 풍미와 질감을 느낄 수 있는 ‘다논 그릭 플레인’과 진한 그릭 요거트 안에 신선한 블루베리를 넣어 산뜻한 맛을 느낄 수 있는 ‘다논 그릭 블루베리’ 등 2종이다. ‘프룻 온더 바텀’은 제품명 그대로 설탕이 첨가되지 않은 플레인 요거트 아래 과일을 갈아 넣은 제품으로 요거트 층과 과일 층이 분리되어 있어 따로 또 같이 섞어 먹는 즐거움을 더한 그릭 요거트 제품이다.
 
‘풀무원다논 그릭 드링크’는 그릭요거트 특유의 진한 농도에서 오는 풍미와 식감을 최대한 살리면서 간편하게 마실 수 있는 형태로 만들었다. 그리스 크레타섬 정통 그릭 유산균 사용은 물론, 설탕과 향을 첨가하지 않았으며, 유당을 분해해 소화가 더 잘되는 건강한 그릭요거트다. 진한 풍미와 질감을 느낄 수 있는 ‘플레인’ 제품과 진한 그릭 요거트 안에 신선한 딸기와 블루베리를 넣어 산뜻한 맛을 느낄 수 있는 ‘딸기블루베리’ 등 2종으로 시판 중이다.  
 
여름 한정제품인 ‘풀무원다논 그릭 프로즌’은 부드럽고 진한 풍미의 그릭 요거트만 100% 담아 그대로 얼려 먹는 냉동 전용 요거트. 100년 발효 기술로 만들어낸 다논 유산균 DN543043이 냉동 상태에서도 살아있어 여름철 간식으로 장 건강도 챙길 수 있는 일석이조 제품으로 인기를 누렸다.  
 
풀무원다논은 풀무원의 바른 먹거리 철학과 100년 발효 역사를 지닌 프랑스 다논의 세계 1위 요거트 기술이 더해져 설립된 유제품 전문기업이다. 한국인들의 입맛에 맞는 맛있고 영양가 높은 고품질의 요거트를 개발, 생산하기 위해 국내에 연구소를 설치하고 청정지역 무주에 생산공장을 갖추는 등 한국에서의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다. ‘풀무원다논 그릭’ 외에도 세계 판매 1위(2016년 닐슨 RI 기준) 요거트 브랜드 ‘액티비아(Activia)’와 온가족 면역강화 청정발효 요거트 브랜드 ‘아이러브요거트(I Love Yogurt)’ 등의 브랜드를 전개하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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