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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올해의 차’ 직접 뽑아주세요

중앙일보 2018.02.08 10:59
매년 국내에 시판된 차량 중 최고의 차량을 꼽는 ‘중앙일보 올해의 차’가 9회째를 맞이했다. 매년 다양한 신차의 등용문으로 알려진 ‘중앙일보 올해의 차’는 2017년 출시 차량을 기준으로 1월 1차 PT 심사를 통해 14종의 차량을 선발했다. 2차심사에서는 실제 차량 운행으로 후보 차량의 주행 능력과 안정성을 심사한다. 디자인, 드라이버, 미디어, 학계로 이뤄진 15명의 전문 심사위원단은 엄격한 심사 이후 최종 수상 차량을 선정한다.
 
‘중앙일보 올해의 차’는 심사위원 뿐만 아니라 일반 소비자의 선택도 받는다. 2월 8일부터 한 달 동안 공식 페이지의 이벤트 창(http://coty.joins.com/CotyEvent.aspx)에서 자신이 생각하는 최고의 차량을 선택할 수 있다. 이벤트 참여시 BMW 차량을 직접 시험 운행해볼 수 있는 드라이빙센터 체험권과 메가박스 티켓, 주유권 등 다양한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올해의 차’ 수상 차량은 심사 이후 중앙일보 경제면을 통해 발표될 예정이며 자동차 특집에서 수상 차량을 기획 기사로 다룰 예정이다. 1차심사부터 실제 주행심사까지 ‘중앙일보 올해의 차’ 전반을 볼 수 있는 JTBC 다큐는 3월 18일 아침 9시에 방영된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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