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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민효린 부부, 결혼식 축의금 안 받았다

중앙일보 2018.02.07 07:21
태양과 민효린 부부가 결혼식 축의금을 받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6일 TV리포트의 보도에 따르면 태양, 민효린 부부는 축의금 없이 결혼식을 올렸다.  
 
태양과 민효린은 4년 열애 끝에 지난 3일 안양 소재 교회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식 사회는 기태영이 맡았으며, 축가는 자이언티가 불렀다.  
 
이날 태양과 민효린은 인천 소재 호텔에서 애프터 축하 파티를 진행했다.  
 
파티에는 씨엘과 빅뱅의 승리가 축가를 맡았다. 이어 양현석 대표와 싸이가 축사를 진행했다.  
 
홍수민 기자 sum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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