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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설 대목 앞둔 한과공장

중앙일보 2018.01.30 00:02 경제 7면 지면보기
설 대목 앞둔 한과공장

설 대목 앞둔 한과공장

전북 무주군 설천면 구천동한과식품에서 29일 마을 주민들이 설 선물용 한과를 만들고 있다. 덕유산 구천동계곡에서 30여 년 동안 전통방식으로 생산해온 이곳 한과는 오염되지 않은 깨끗한 물과 산골에서 재배한 농산물로 생산됐다. 가격은 1만7000원에서 5만5000원까지.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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