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情설 선물 특집] 알로에·지황 등 진귀한 아홉 가지 원료 담아 연로한 부모님, 수술 후 회복에도 '안성맞춤'

중앙일보 2018.01.30 00:02 3면
‘노회비책’은 알로에를 비롯해 차가버섯·상황버섯·동충하초·인삼·지황·아가리쿠스·복령·벌꿀 등 아홉 가지 원료를 사용해 만든 건강식품이다. 빠르게 기력을 회복시켜 준다. [사진 유니베라]

‘노회비책’은 알로에를 비롯해 차가버섯·상황버섯·동충하초·인삼·지황·아가리쿠스·복령·벌꿀 등 아홉 가지 원료를 사용해 만든 건강식품이다. 빠르게 기력을 회복시켜 준다. [사진 유니베라]

설명절이 보름여 앞으로 다가왔다. 설이 되면 각자 자기 생활에 분주했던 가족이 자리를 함께하게 된다. 올해도 모든 일이 잘되고 건강하기를 소망하는 새해 인사를 나누고 마음과 달리 평소 살갑게 대하지 못했던 가족들에게 선물도 한다. 이때 무엇보다 관심이 가는 건 부모님의 건강이다. 부모님의 건강에 대해서는 늘 신경을 써왔다 해도 가족이 모두 모인 자리에선 새삼스럽게 마련이다. 부모님의 안녕이 가족의 복이고 가정이 화평한 기반이기 때문이다. 설을 맞아 부모님께 드릴 선물을 생각한다면 건강식품을 생각해봄 직하다.
 

유니베라

유니베라(구 남양알로에)의 히트 제품인 ‘노회비책(蘆薈祕策)’은 동서양의 진귀한 원료 아홉 가지를 담은 건강식품으로 빠른 기력 회복과 우수한 지속력을 기대할 수 있다. 유니베라 관계자는 “특히 1~2일 만에 예전과 달라진 것을 느낄 수 있을 만큼 효능이 빠르게 나타나 출시 이후 많은 고객이 재구매하는 히트 상품이다”고 소개했다.
 
노회비책의 ‘노회(蘆薈)’는 알로에를 뜻하며 ‘비책(祕策)’은 비밀스러운 방책이라는 의미다. 즉 알로에는 유니베라를 대표하는 천연물이기 때문에 노회비책은 ‘유니베라만의 비법으로 만든 제품’을 뜻한다.
 
노회비책에는 ▶알로에 ▶차가버섯 ▶상황버섯 ▶동충하초 ▶인삼 ▶지황 ▶아가리쿠스 ▶복령 ▶벌꿀이 들어 있다. 노회비책에 들어 있는 이들 아홉 가지 핵심원료 중 지황·벌꿀·인삼·복령은 원기를 복원하는 데 도움을 준다.
 
그리고 알로에는 예로부터 재생에 탁월한 효과를 가지고 있는 식물로 알려져 있으며 외부 환경으로 손상된 우리 몸을 재생하는 데 도움을 준다. 차가버섯·동충하초·아가리쿠스·상황버섯의 추출물은 회복된 몸의 원기를 강력하게 보호해준다.
 
유니베라 건식BM팀 유미현 대리는 “노회비책은 원료의 효능을 극대화했기 때문에 제품을 통해 빠른 원기 회복과 지속적인 효과를 누릴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노회비책은 액상 형태로 1일 1병(30g)을 섭취하는 일반 건강식품이다. 갑작스럽게 기력이 저하되어 정상 생활이 어렵거나 수술 후 빠른 심신의 회복이 필요한 사람 또는 평소 기력이 약해 활력이 필요한 사람, 연로한 부모님, 잦은 야근과 스트레스로 기력이 저하된 사람에게 안성맞춤인 제품이다. 구성은 30g X 30병(30일분). 
 
 
김승수 객원기자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