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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情설 선물 특집] 참치·닭고기에 타우린·오메가3 함유… 우리집 '냥이' 위한 최고의 밥상

중앙일보 2018.01.30 00:02 3면
‘뉴트리플랜 그레인프리’는 동물성 원료를 주단백질원으로 사용해 반려묘의 건강을 지켜줄 수 있는 제품이다. 곡물과 글루텐이 들어가지 않았다. [사진 동원F&B]

‘뉴트리플랜 그레인프리’는 동물성 원료를 주단백질원으로 사용해 반려묘의 건강을 지켜줄 수 있는 제품이다. 곡물과 글루텐이 들어가지 않았다. [사진 동원F&B]

동원F&B는 올해 펫푸드 관련 생산설비 투자 및 애견시장 진출 등을 통해 펫푸드를 미래 신성장동력으로 키워나간다. 펫푸드 분야에서 27년간 인정받은 품질과 기술력을 통해 애묘용 습식캔 시장에서 국내 1위 브랜드로 자리매김한 후 지속적인 투자와 카테고리 확대를 통해 2020년까지 펫푸드 브랜드인 ‘뉴트리플랜’을 연 매출 1000억원 브랜드로 성장시킬 계획이다.
 

동원 F&B

동원F&B는 1991년부터 펫푸드를 만들었다. 애묘시장이 발달한 일본에 약 5억 캔 이상 수출했다. 특히 일본 시장에서 고양이 습식캔 1위 브랜드와 27년간 파트너십을 유지했을 만큼 품질을 인정받고 있다. 펫 선진국에서 인정받은 것은 동원만의 노하우와 기술력 덕분이다.
 
동원F&B는 참치 원어를 활용해 영양성을 살릴 수 있는 다양한 특허기술을 펫푸드 부문에 활용해 다양한 제품을 개발·출시해 국내와 해외 시장에 ‘뉴트리플랜’을 알릴 계획이다.
 
동원F&B는 올해를 국내 펫푸드 원년으로 삼고 창원공장에 연간 1000만 개의 펫푸드 파우치 생산이 가능한 설비를 증설하고 있다. 이를 통해 파우치 형태의 습식 펫푸드도 생산 가능할 전망이다. 또 상반기에 애견용 펫푸드까지 영역을 확대할 계획이다. 연구개발·영업·마케팅도 강화한다.
 
동원F&B는 최근 고양이가 하루 동안 먹었을 때 필요한 영양소와 수분을 섭취할 수 있는 습식캔 ‘뉴트리플랜 스페셜데이’를 출시했다. 하루 3캔으로 단백질, 시기별 필요 영양소와 수분의 섭취를 도울 수 있다. ‘든든한 아침’은 참치와 닭고기, 오전 활동성 증진에 도움을 주는 티아민·미네랄이 포함됐다. ‘건강한 간식’에는 참치와 고양이 비뇨기계에 도움을 주는 크랜베리가 함유됐다. ‘편안한 저녁’에는 참치·닭고기와 심신 안정에 도움을 주는 타우린·L-테아민을 담았다.
 
그레인프리 건사료 3종(튜나캣·덕캣·램캣)도 선보이며 웰빙건사료로 라인업을 확대했다. ‘뉴트리플랜 그레인프리’는 무(無) 곡물(그레인프리), 무 글루텐 건사료로, 강화된 동물성 단백질을 통해 반려묘의 건강을 지켜줄 수 있다. 참치·양·오리 등 동물성 원료를 주단백질원으로 사용해 육식동물인 고양이 건강에 중요한 아미노산 프로파일을 강화했다.
 
맛과 신선도를 위해 주원료인 참치·양·오리 생육을 바로 갈아 제조하는 M.I.S(Meat Injection System) 공법을 통해 풍미를 살렸다. 타우린·라이신·오메가3·메티오닌 등 기능성 성분과 함께 비트펄프, 프락토 올리고당 등 장 건강에 좋은 성분도 담았다. 항생제·살충제·호르몬제·합성착색료· 화학보존료 등이 첨가되지 않은 무첨가 제품이다.  
김승수 객원기자(kim.seungs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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