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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 트렌드] 꿀벌이 만든 영양 결정체 최저가 판매

중앙일보 2018.01.30 00:02 4면
비폴렌은 꿀벌이 미세한 꽃가루를 뭉쳐 만든 덩어리다. 비폴렌엔 20여 종의 아미노산, 비타민 A·B·C·D·E 등 13가지 비타민, 칼륨·칼슘·인·마그네슘·철 등 11가지 미네랄, 피토케미컬(식물 영양소) 등 200여 가지의 생리활성 물질이 들어 있다. 비폴렌은 어린 꿀벌과 어른 꿀벌의 단백질 급원이자 여왕벌이 먹는 로열젤리의 원재료다. 비폴렌에 ‘자연이 만들어낸 영양 결정체’ ‘꿀벌의 힘의 원천’이라는 수식어가 붙는 이유다.
 

종근당건강 비폴렌


양봉 본고장 스페인산 꽃가루
종근당건강 어스투어스(EARTH to US)의 ‘비폴렌’(사진)은 양봉 역사의 본고장이자 온화한 지중해성 기후의 스페인에서 채집한 꽃가루(화분) 제품이다.

 
화학적 공정 없이 원물 그대로 채취한 뒤 자연 건조했다. 색소나 첨가물이 없는 100% 자연 원물 제품이다. 원료 탐색부터 스크리닝, 선정, 검증, 제품 개발, 품질관리까지 여섯 단계 식품 관리시스템을 통해 자연 그대로의 영양을 제품에 담는 데 노력했다. 기호에 따라 하루 한 번 5g 정도를 그대로 섭취하거나 꿀·요구르트·우유·샐러드 등에 곁들여 즐겨도 된다. 화학 첨가물이 들어가지 않은 자연식품이므로 장기적으로 보관하려면 냉장·냉동 보관을 하면 된다.

 
종근당건강은 오늘(30일)부터 2월 6일까지 선착순 500명에게 ‘비폴렌’을 유통 최저가로 할인 판매한다. 제품 문의와 판매는 전화를 통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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