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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 아들 출산…"두 아이 엄마 됐다"

중앙일보 2018.01.26 18:30
[사진 문화창고]

[사진 문화창고]

배우 전지현이 건강한 남자 아이를 출산했다.  
 
전지현 측에 따르면 26일 서울 모처의 한 산부인과에서 득남의 기쁨을 안았다.
 
전지현 측은 "현재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한 상태이며 기쁜 마음으로 안정을 취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전지현은 지난 2012년 4월 13일 한복 디자이너 이영희씨 외손자이자 동갑내기 금융인인 최준혁씨와 결혼식을 올렸으며 2016년 첫째 아들을 출산했다.  
 
홍수민 기자 sum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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