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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美맨해튼, 한인타운서 총격 3명 부상…외교부 “피해 확인 중”

중앙일보 2018.01.22 19:06
미국 맨해튼. [중앙포토]

미국 맨해튼. [중앙포토]

미국 맨해튼 한인타인 인근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해 3명이 부상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우리 외교부는 우선 부상자 중 아시아인은 없는 것으로 보고 정확한 피해 확인에 나섰다.
 
외교부는 22일 오후 5시(한국시간) 미국 맨해튼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 근처에서 신원 미상의 남성이 총격이 가해 3명이 부상을 입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전했다.
 
현지에서 보고된 바에 따르면 부상자는 20대 2명, 40대 1명을 모두 남성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 이 중에 아시아인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외교부는 “한인타운 인근에서 벌어진 총격 사건인 만큼 우리 국민의 피해 여부가 있는지 확인 중에 있다”고 밝혔다.
 
 
박광수 기자 park.kwangsoo@joogn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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