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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보건, 전문대 연계 직업교육 위탁과정 수료식

중앙일보 2018.01.22 13:59
삼육보건대학교(총장 박두한)는 지난 19일 소강당(공명기 홀)에서 전문대학 연계 고교 2학년 직업교육 위탁과정 수료식을 열었다.  
 
박두한 총장은 “지난해 8월 25일 입교식을 시작으로 5개월 동안 우리대학의 진심교육으로 여러분에게 많은 변화가 일어난 것을 느낄 수 있었다”며 “다시 본래의 학교에 가서 학업에 정진하다가 우리 대학의 학생으로 다시 만나기를 바라며 옆에 진로를 고민하는 친구들에게도 우리대학에서 보고 느낀 것들을 많이 소개해달라”고 당부했다.
 
지난해 8월 입교식으로 직업교육 위탁과정을 시작한 34명의 학생 중 153시간의 이론과정과 323시간의 실습과정 68시간의 창의적 체험활동으로 총544시간을 이수한 27명의 학생이 수료를 하게 됐으며 잠실여자고등학교 이다선, 영등포여자고등학교 조예원 두 명의 학생이 성적최우수상을 받았다.
 
안경민 뷰티허어과 학과장은 “특별히 현장감 있는 실습실과 다양한 실습도구의 경험을 통하여 수업의 집중력과 참여도를 높였다”며 “학생 7명 당 1명씩 전담 지도선생님을 배정하여 월1회 이상 상담하고 수업만족도 및 교우관계 등의 문제점을 파악하고 즉각 조치하므로 중도탈락 비율을 줄일 수 있었다”고 했다.
 
한편, 19일~22일까지 U관 203호에서 학생들이 그동안 배운 내용을 토대로 공들여 만든 아트마스크, 헤어업스타일, 천연화장품, 천연비누, 네일아트, 스파제품 등의 작품전시회를 개최하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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