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건강한 가족] 피부 속 수분 채워 주름·탄력 개선

중앙일보 2018.01.22 09:25 주말섹션 4면 지면보기
콜라겐은 피부 노화를 억제하는 열쇠다. 나이가 들면 콜라겐 합성 능력이 떨어진다. 체내 콜라겐의 양이 줄면서 피부 속부터 늙는다. 이때 피부 콜라겐을 효과적으로 보충해주는 건강기능식품을 꾸준히 섭취하면 피부 상태를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된다. 뉴트리의 ‘에버콜라겐 인&업’(사진)이 대표적이다. 피부 콜라겐과 동일한 구조를 가진 저분자 콜라겐 펩타이드를 15% 이상 함유하고 있다.
 

웰빙 제품 뉴트리 '에버콜라겐 인&업'

콜라겐은 분자의 크기가 중요하다. 같은 콜라겐이라도 콜라겐 분자가 크면 체내 흡수율이 떨어진다. 저분자 콜라겐 펩타이드로 섭취하면 콜라겐이 12시간 안에 체내로 90% 이상 흡수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피부 보습과 건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음’이라고 이중 복합 기능성을 인정받았다. 자외선으로 손상된 피부 치유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
 
건강기능식품 전문기업 뉴트리는 이달 31일까지 ‘에버콜라겐 인&업’을 선착순 300명에게 유통 최저가로 판매한다.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