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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발프랜차이즈 만족오향족발, 22일 김포구래점 오픈

중앙일보 2018.01.22 09:00
서울의 대표 족발 맛집으로 입소문을 탄 맛집 ‘만족오향족발’이 오는 22일 신규 가맹점 ‘김포구래점’을 오픈한다.
 
29년 전통의 족발 맛집 만족오향족발은 족발 매니아들 사이에서 서울 3대 족발로 불리며, 일반 시민 사이에서도 유명한 전통 있는 족발 맛집이다. 국내 최초로 ‘오향’ 향신료를 가미한 ‘온족’(따뜻한 족발)을 개발 및 서비스 하면서 각종 음식/요리 관련 TV프로그램에 소개되면서 이름이 알려졌다.
 
만족오향족발의 ‘오향’은 족발의 잡내를 제거하고 부드러운 식감을 자랑하며, 국내 뿐 아니라 국외에서도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 특히 본점인 서울시청점은 미쉐린 가이드를 발행하는 미쉐린코리아가 발표한 ‘빕 구르망(합리적인 가격에 훌륭한 음식을 선사하는 친근한 분위기의 레스토랑)’에 2017년에 이어 2년 연속 선정되었다.
 
또한 직영점인 신사점은 중국 최대 온라인 여행사 씨트립(Ctrip)에서 운영 중인 중화권 관광객을 위한 레스토랑 가이드 서비스 ‘씨트립 미식림(Ctrip 美食林)’의 추천 레스토랑 리스트에 오르며 고객 만족도는 물론이고 맛집으로서 그 입지를 확고하게 다지고 있다.
 
족발프랜차이즈 만족오향족발은 본점과 가맹점 모두 동일한 맛을 내는 것을 절대 원칙으로 철저한 관리를 하는 내실 있는 업체로도 유명하다. 이를 위해 모든 매장에 본점의 종물(족발 삶는 물)을 동일하게 공급·관리하고 있으며 각 매장마다 족발 전용 레인지와 온열판을 비치해 시청 본점의 장점을 가맹점과 공유하는 등 정직한 가맹 사업에 힘을 쏟는 업체다.
 
만족오향족발의 한 관계자는 “외식 사업의 가장 기본이 되는 ‘맛’에 충실하면서도 향후 매장 운영을 돕기 위한 시즌 메뉴 개발과 고객 서비스 향상 등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한다”고 전했다.
 
한편 만족오향족발 김포구래점은 경기도 김포시 김포한강9로 76번길 11 프라임시티 1층에 위치해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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