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오늘의 운세] 1월 20일

중앙일보 2018.01.20 01:01 종합 10면 지면보기
2018년 1월 20일 토요일 (음력 12월 4일)  
 
 
 
쥐 - 재물 : 보통 건강 : 보통 사랑 : 베풂 길방 : 北  
 
36년생 집안일은 자녀에게 맡길 것. 48년생 마음을 비우면 편안해진다. 60년생 수입과 지출이 비슷할 듯. 72년생 돕고 사는 것이 인지상정. 84년생 자기 몫을 잘 챙길 것. 96년생 유행과 개성을 적당히 조화.
 
 
 
소 - 재물 : 지출 건강 : 주의 사랑 : 답답 길방 : 南
 
37년생 이유도 없이 친절한 것을 경계. 49년생 직접 하지 말고 적임자에게 맡길 것. 61년생 계획처럼 되지 않을 수 있다. 융통성을 발휘. 73년생 부부싸움은 칼로 물 베기다. 85년생 겉만 보고 판단 말라.  
 
 
 
호랑이-재물 : 좋음 건강 : 튼튼 사랑 : 한마음 길방 : 東
 
38년생 세상의 모든 것은 자기 자리가 있는 법. 50년생 집안일은 가족이 힘을 모아. 62년생 좋은 일은 많은 사람과 공유할 것. 74년생 인생이 즐겁다. 삶이 행복하다. 86년생 너는 내 운명. 멋진 데이트.  
 
 
 
토끼-재물 : 보통 건강 : 보통 사랑 : 질투 길방 : 南
 
39년생 간섭하지 말고 한발 물러나 있을 것. 51년생 남의 떡이 더 커 보이는 법. 63년생 좋은 것이 좋은 것. 부드럽게 넘어가자. 75년생 형식에 얽매이지 말고 능력에 맞출 것. 87년생 눈치 보지 말고 당당하자.
 
 
 
용 - 재물 : 보통 건강 : 보통 사랑 : 포용심 길방 : 東
 
40년생 꿈보다 해몽이라는 말을 생각. 52년생 받은 것이 있으면 주어야 하는 것이 사람 사는 정. 64년생 작은 허물은 덮어줄 것. 76년생 때로는 져주는 게 이기는 것일 수 있다. 88년생 상대 입장에서 생각하기.  
 
 
 
뱀 - 재물 : 지출 건강 : 주의 사랑 : 갈등 길방 : 北
 
41년생 기대가 크면 실망도 생기는 법. 53년생 편견이나 편애하지 말고 평등하게 대하라. 65년생 고정관념 갖지 말고 열린 마음을. 77년생 같은 목적을 두고 갑론을박할 수도. 89년생 억지로 하지 말고 순리대로.  
 
 
 
말 - 재물 : 무난 건강 : 양호 사랑 : 행복 길방 : 西
 
30년생 춤추고 싶을 수도. 42년생 행복의 향기로 물들다. 54년생 지출보다 수입이 많을 수. 66년생 부부동반 외출이나 가족 나들이. 78년생 배우자는 넝쿨째 굴러온 복덩이. 90년생 보기가 좋아야 관심받는다.
 
 
 
양 - 재물 : 지출 건강 : 주의 사랑 : 답답 길방 : 北
 
31년생 사람 미워하지 말 것. 43년생 화내지 말고 포용심 가질 것. 55년생 예상보다 비용 많아질 수도. 67년생 늦지 않도록 일찍 출발. 79년생 자존심 내세우지 말 것. 91년생 꽃보다 사람이 아름다운 것.  
 
 
 
원숭이 - 재물 : 무난 건강 : 양호 사랑 : 만남 길방 : 東
 
32년생 반가운 소식 접할 수. 44년생 집안에 사람 북적댈 수도. 56년생 경사 생기거나 초대받을 듯. 68년생 친인척이나 지인 만날 듯. 80년생 순간의 선택이 결과를 좌우. 92년생 솔로는 소개팅. 연인은 데이트.  
 
 
 
닭 - 재물 : 무난 건강 : 양호 사랑 : 갈등 길방 : 東
 
33년생 사랑과 감사의 마음을. 45년생 기분 좋은 지출 할 수도. 57년생 피곤해도 마음은 행복할 듯. 69년생 대접하거나 대접받을 듯. 81년생 2% 부족할 수도 있겠다. 93년생 사랑은 기쁨과 고통을 수반.
 
 
 
개 - 재물 : 지출 건강 : 주의 사랑 : 포용심 길방 : 南
 
34년생 주기만 하는 사랑은 오히려 독. 46년생 열 손가락 깨물어 아프지 않은 것 없다. 58년생 묻지도 따지지도 말 것. 70년생 칭찬 많이 할 것. 82년생 친절하게 대할 것. 94년생 외모보다는 능력을 볼 것.
 
 
 
돼지 - 재물 : 보통 건강 : 보통 사랑 : ♥ 길방 : 西
 
35년생 행복은 마음먹기 달린 것. 47년생 결과도 중요하나 과정도 중요. 59년생 부모의 자녀 사랑은 끝이 없는 법. 71년생 절반의 성공을 거둘 듯. 83년생 미우나 고우나 배우자가 최고. 95년생 사랑은 밀당.
 
 
 
글 : 조규문(사주, 작명, 풍수 전문가)
 
자료제공 ; 점&예언(www.esazu.com)  
 
전화 : 서울 02-766-1818.
 
 
공유하기

중앙일보 뉴스레터를 신청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