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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상호, 21일 서울시장 출마 공식 선언

중앙일보 2018.01.18 16:32
더불어민주당 우상호 의원. [중앙포토]

더불어민주당 우상호 의원. [중앙포토]

더불어민주당 우상호 의원이 오는 21일 서울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한다.  
 
우 의원 측은 18일 출입기자들에게 보낸 문자메시지를 통해 “21일 오전 국회 의원회관에서 서울시장 후보 경선 참여와 관련한 기자 간담회를 연다”고 밝혔다.
 
우 의원은 이 자리에서 서울시장 경선에 도전하는 포부와 시정에 대한 자신의 구상 등을 밝힐 것으로 알려졌다.
 
우 의원을 포함해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군으로 거론되는 인사는 총 7명이다.
 
박원순 현 서울시장과 박영선, 민병두, 전현희 의원, 정청래 전 의원과 정봉주 전 의원 등이다.
 
홍수민 기자 sum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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