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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릴리에뜨, 동아제약과 '동충하초' 제품 개발·판매 협약

중앙일보 2018.01.18 11:46
동아제약과 웅진그룹 계열사인 뷰티 헬스 전문기업 웅진릴리에뜨가 ‘동충하초 주정추출물’의 제품 개발 및 판매에 관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동아제약의 ‘동충하초’는 곤충 대신 현미에 동충하초균을 접종해 만들어낸 현미 동충하초로, 여기서 추출한 ‘동충하초 주정추출물’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면역기능 증진에 도움을 줄수 있음'으로 허가 받은 개별인정형 기능성 원료(생리활성기능2등급)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웅진릴리에뜨는 동아제약이 개발하고 인체적용시험을 완료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지난 2013년 7월 국내 최초로 면역관련 기능성을 인정받은 ‘동충하초 주정추출물’을 공급받아 오는 1월 29일 웅진릴리에뜨의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자연모아’를 통해 면역력 증진 건강기능식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자연모아’는 전 세계 자연에서 찾은 자연영양소의 과학적 설계를 통해 현대인의 흐트러진 영양불균형을 잡아주고, 기본에 충실한 합리적인 건강기능식품 브랜드다. 특히 비린내 없는 오메가3 ‘오메가 트리플업’, 검보 타입의 ‘6년근 홍삼검보진’ 등 다양한 제품을 보유하고 있다.
 
웅진릴리에뜨 관계자는 “동충하초와 부원료인 상황버섯, 영지버섯, 배, 모과, 매실을 과학적으로 배합했다”며 “온 가족 누구나 좋아하는 면역 습관을 제안할 수 있는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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