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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어디서든 좌훈 효과 볼 수 있는 한방패드 출시

중앙일보 2018.01.17 15:12
배란통이나 생리통을 겪는 여성들 중 상당수는 혈액순환이 잘 되지 않아 몸이 냉한 경우가 많다. 이런 여성들의 경우 한방에서 실시하는 좌훈요법을 받으면 체온이 올라가면서 배란통, 생리통을 비롯한 각종 여성 질환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좌훈을 지속적으로 받으면 지방 분해와 골다공증 예방에도 좋다.  
 
하지만 일상에 바쁜 현대 여성들이 좌훈기에 한약재를 끓이거나 태우고 그 위에 앉아 있기란 쉽지 않다. 이에 (주)태봉에서는 자사의 프리미엄 순면 전문 브랜드 ‘코튼데이’를 통해 ‘그날레시피-따뜻한 온기 좌훈패드’를 출시했다. 언제 어디서나 생리대처럼 간편하게 속옷에 붙이는 것만으로 데일리 좌훈을 하는 효과를 낼 수 있는 한방패드 제품이다.
 
기획 단계부터 한의사가 참여해 만든 따뜻한 온기 좌훈패드에는 강화사자발쑥, 익모초, 어성초, 박하, 당귀 등 여성의 건강에 도움을 주는 5가지 한약재가 들어가 있다. 이 약재들이 하복부로부터 따뜻한 기운을 온 몸에 퍼뜨려 주어 마치 좌훈을 받는 듯 편안한 느낌을 준다.  
 
요즘같이 춥고 극심한 미세먼지가 지속되는 계절에 사용하면 체온을 높여줘 면역력 향상에도 도움이 된다. 생리 전후나 아랫배가 차가운 여성, 신진대사가 잘 되지 않아 살이 찌는 여성, 공부하는 수험생, 출산 후 산후 조리할 때, 겨울철 레저 활동을 할 때도 권장된다.    
 
따뜻한 온기 좌훈패드는 여성의 외음부에 직접 닿는 제품인 만큼 피부 트러블 걱정이 없는 100% 저자극 순면 커버를 사용한 것도 특징이다. 미국 FDA에 등록된 순면이라 더욱 믿을 수 있다. 게다가 식약처고시시험법에 따른 포름알데히드, 형광증백제, 색소, 화학향료, 염소표백을 일절 사용하지 않아 민감한 피부의 여성도 부작용이 거의 없다.  
 
간혹 팬티라이너 표면에 황색 또는 검은색 점들이 보일 수 있으나 이는 화학작용을 거치지 않은 유기농 순면으로 만들어졌기 때문으로 안심해도 된다. 목화의 씨나 줄기, 잎의 일부로 인체에 무해하다는 것이 브랜드 관계자의 설명이다.  
 
다만 생리기간 외에 사용해야 하는 제품으로 생리 기간 중에는 사용을 피하는 것이 올바른 사용법이다.  
 
구입은 그날레시피 공식 쇼핑몰 및 각종 온라인 몰에서 쉽게 구입이 가능하다. 참고로 오는 2월 초 합리적 구성의 그날 레시피 기프트 팩이 신규 출시될 예정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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