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웅진릴리에뜨, 온도차 발효화장품 'On 26.8' 선보여

중앙일보 2018.01.17 10:00
웅진릴리에뜨가 독자 발효 탄력 성분이 피부를 탄탄하게 가꿔주는 토탈 생기 탄력 라인 ‘On 26.8’ 5종을 새롭게 선보였다.  
 
On 26.8은 100일간의 발효·숙성을 거친 독자 발효 성분 ‘생기 탄력 발효 원액’을 담은 온도차 발효 화장품이다.  
 
자연의 생기가 가장 충만한 순간을 담아 피부에 전달하는 것을 콘셉트로 On 26.8 브랜드는 은은하게 빛나고 기품 있는 아름다움을 추구한다.  
 
특히 자연스러운 둥근 달의 아름다움을 담은 달항아리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을 On 26.8 5종 모든 제품의 용기에 적용했다.  
 
On 26.8은 ▲달빛 에센셜 클렌징 폼 ▲달빛 밸런싱 수액 ▲달빛 밸런싱 유액 ▲달빛 탄력 오름 세럼 ▲달빛 생기 탄력 크림 등 5가지로 구성돼 있다.  
 
이들 제품은 사계절의 기운을 담은 자연원료 하동 죽로차, 인제 자작나무 수액이 가장 에너지가 충만한 시기에만 수확하여 숨 쉬는 옹기에 담아 유효 성분이 한껏 발산하는 과학적 온도인 26.8도에서 30일 동안 발효하고 이어 청정 자연의 이로운 성분만을 잘 보존하고 전달하기 위해 천연 옥과 함께 70일 동안 4도에서 저온 숙성한 On 26.8만의 독자 발효 탄력 성분인 ‘생기 탄력 발효 원액’이 함유 되어 자연의 생기를 가장 이로운 에너지로 피부에게 전한다.  
 
On 26.8 브랜드 관계자는 “일상의 온도 속에 담긴 과학적인 자연의 온도를 발견하고 우리가 속한 자연의 산물로 발효해 On 26.8을 출시하게 됐다”며 “순수하게 농축된 ‘생기 탄력 발효 원액’이 건조하고 탄력 잃은 피부에 힘을 채워줘 빛을 잃은 피부에 생기와 탄력을 찾아줄 것”이라고 말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공유하기

중앙일보 뉴스레터를 신청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