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제주공항 활주로 또 폐쇄…7시30분까지 제설작업

중앙일보 2018.01.11 19:22
  제주공항 폭설, 운항 중단, 제설. 폭설이 쏟아진 11일 오전 제설차량이 제주국제공항 활주로에서 눈을 치우고 있다. 2018.1.11   jihopark@yna.co.kr/2018-01-11 09:24:34/ <저작권자 ⓒ 1980-2018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제주공항 폭설, 운항 중단, 제설. 폭설이 쏟아진 11일 오전 제설차량이 제주국제공항 활주로에서 눈을 치우고 있다. 2018.1.11 jihopark@yna.co.kr/2018-01-11 09:24:34/ <저작권자 ⓒ 1980-2018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제주도 전역에 많은 눈이 내리면서 제주국제공항 활주로가 또 폐쇄됐다. 
 
한국공항공사 제주지역본부는 제주공항 활주로 제설작업 때문에 11일 오후 6시 30분 기해 활주로를 임시 폐쇄한다고 밝혔다. 활주로 제설작업은 오후7시30분까지 계속될 전망이다.
 
제주공항 활주로는 이날 오전 8시33분부터 오전 11시까지도 한 차례 폐쇄된 바 있다.
 
 
이민정 기자 lee.minjung2@joongang.co.kr 
공유하기

중앙일보 뉴스레터를 신청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