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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국내 최고·최장 ‘원주 소금산 출렁다리’

중앙일보 2018.01.11 15:10
 11일 강원 원주시 소금산에 100m 높이의 암벽 봉우리를 연결하는 ‘출렁다리’가 정식 개통됐다.
 
 
길이 200m, 폭 1.5m에 달하는 원주 소금산 출렁다리는 몸무게 70kg의 성인 1285명이 동시에 통행할 수 있고, 초속 40m의 강풍에도 견딜 수 있도록 설계됐다.
 
 
출렁다리 바로 옆 전망대에는 길이 12m의 스카이워크가 설치됐다.
 
 
운영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며, 겨울철에는 오후 5시까지 운영한다.
 
 
정수경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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