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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비즈협 "최저임금 도우미 '일자리 안정자금' 신청하세요"

중앙일보 2018.01.11 11:34
올해부터 ‘일자리 안정자금 지원사업’이 시행되는 가운데 국내 기술혁신형 중소기업(이하 이노비즈기업) 관리기관인 이노비즈협회((사)중소기업기술혁신협회, 회장 성명기)가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협회는 지면광고를 포함, 매달 2회 이상 일자리사업 설명회를 개최하여 ‘일자리 안정자금’에 대해 알릴 계획이다. 또한 블로그와 페이스북 등 SNS와 함께 매주 발송되는 뉴스레터 및 이메일 등 온라인을 통해서도 5만여 개이노비즈기업(예비 포함)에 지속 홍보할 예정이다.
 
[사진 설명] 11일 오전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에 위치한 판교역 부근에서 출근길에 오른 기업 임직원을 대상으로 이노비즈협회 임직원들이 포스터 제작 및 리플렛 배부 등을 통해 ‘일자리 안정자금’ 현장홍보에 나서고 있다  .

[사진 설명] 11일 오전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에 위치한 판교역 부근에서 출근길에 오른 기업 임직원을 대상으로 이노비즈협회 임직원들이 포스터 제작 및 리플렛 배부 등을 통해 ‘일자리 안정자금’ 현장홍보에 나서고 있다 .

한편 일자리 안정자금은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중소기업의 경영부담 완화와 저임금 노동자의 고용불안 해소 등을 위해 근로자 1인당 13만원 지원하는 제도이며, 월평균 보수 190만원 미만 노동자를 1개월 이상 고용하고 최저임금 준수 및 고용보험에 가입된 과세소득 5억원 이하의 30인 미만 고용 사업체를 대상으로 시행하고 있다.
 
협회는 청년의 장기근속을 지원하는 '청년내일채움공제' 사업도 함께 홍보하고 있다. 청년내일채움공제는 중소·중견기업에 취직한 청년이 2년간 재직하면서 300만원을 납입하면 정부가 1300만원을 지원하는 고용노동부 청년 일자리사업으로, 이노비즈협회가 전국 최대 규모로 운영하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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