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오늘의 운세] 1월 11일

중앙일보 2018.01.11 00:10 경제 11면 지면보기
2018년 1월 11일 목요일 (음력 11월 25일)  
 

쥐 - 재물 : 지출 건강 : 주의 사랑 : 갈등 길방 : 西  
 
36년생 잘 먹고 근심하지 말 것. 48년생 밖에 나가지 말 것. 60년생 사람 많은 곳에 가지 말 것. 72년생 같은 목적을 두고 갑론을박할 듯. 84년생 인내심 갖고 참아라. 96년생 포기하지 말고 최선을 다하라.
  
 
소 - 재물 : 보통 건강 : 보통 사랑 : 포용심 길방 : 東
 
37년생 져주는 게 이기는 것. 49년생 모든 것은 마음먹기 달린 것이다. 61년생 작은 이익에 집착하지 말고 명분을 따를 것. 73년생 단점만 보지 말고 장점도 볼 것. 85년생 대화를 할 때는 말하기보다 경청.  
  
 
호랑이-재물 : 보통 건강 : 보통 사랑 : 질투 길방 : 南
 
38년생 소일거리나 취미 거리 만들 것. 50년생 나이 들수록 품위에 신경을 쓸 것. 62년생 서로를 경쟁시키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된다. 74년생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간다. 86년생 잘하지 말고 보통만 할 것.  
  
 
토끼-재물 : 좋음 건강 : 튼튼 사랑 : 한마음 길방 : 東
 
39년생 다다익선. 많을수록 좋다. 51년생 사람이 돈 벌어주는 것. 사람을 잘 보고 잘 다룰 것. 63년생 적재적소에 일이나 사람이 만들어질 듯. 75년생 대인관계 넓어질 듯. 87년생 행운의 신은 내 편 될 듯.
  
 
용 - 재물 : 보통 건강 : 보통 사랑 : 포용심 길방 : 東
 
40년생 계획 세울 때는 멀리 넓게 볼 것. 52년생 결과 재촉하거나 방법 바꾸지 말 것. 64년생 거절하지 말고 수용해서 내 것 만들기. 76년생 속마음을 드러내지 말 것. 88년생 실행 전에 생각 많이 하기.  
  
 
뱀 - 재물 : 무난 건강 : 양호 사랑 : 기쁨 길방 : 南
 
41년생 유자식상팔자. 자녀 낳고 키운 보람 맛볼 듯. 53년생 기다리던 일이나 소식 접할 듯. 65년생 상생의 관계 통해 발전 꾀하라. 77년생 단결과 화합의 자리 만들기. 89년생 유쾌·상쾌·통쾌한 시간 가질 듯.  
  
 
말 - 재물 : 무난 건강 : 양호 사랑 : 기쁨 길방 : 東
 
30년생 세상일에서 한 발 물러나자. 42년생 이거나 저거나 거기서 거기. 54년생 좋은 것이 좋은 것. 66년생 칭찬을 많이 할 것. 78년생 분위기 괜찮은 자리가 만들어질 듯. 90년생 유익한 일이 생길 수도.
 
 
양 - 재물 : 보통 건강 : 보통 사랑 : ♥ 길방 : 北

 
31년생 자애심 갖고 베풀며 살자. 43년생 덕 쌓고 살면 복이 되어 돌아온다. 55년생 효자보다 배우자가 낫다. 67년생 다시 태어나도 당신만 사랑해. 79년생 물건이나 일이 마음에 들 수도. 91년생 사랑에 취하다.  
  
 
원숭이 - 재물 : 무난 건강 : 양호 사랑 : 기쁨 길방 : 東
 
32년생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는데 기쁨 줄 수도. 44년생 계획처럼 진행될 듯. 56년생 융합 통해 발전 모색할 것. 68년생 하나 주고 두 개 챙기기. 80년생 회식할 수도. 92년생 금전과 인연이 괜찮을 듯.
  
 
닭 - 재물 : 무난 건강 : 양호 사랑 : 기쁨 길방 : 東
 
33년생 하나라도 더 챙겨주고 싶은 마음. 45년생 마음에 쏙 들 수도. 57년생 믿음·소망·사랑의 마음을 갖고 살자. 69년생 지출보다 수입 많을 듯. 81년생 괜찮은 제안 받을 수도. 93년생 마음에 들면 시도.
  
 
개 - 재물 : 지출 건강 : 보통 사랑 : 열정 길방 : 西
 
34년생 아프면 바로 치료받을 것. 46년생 건강 적신호. 무리하지 말 것. 58년생 입술이 없으면 이가 시린 법. 70년생 물속은 알아도 사람은 모른다. 82년생 모난 돌이 정을 맞는다. 94년생 일찍 귀가할 것.
  
 
돼지 - 재물 : 보통 건강 : 보통 사랑 : 베풂 길방 : 北
 
35년생 싫은 것도 좋은 것도 없겠다. 47년생 내 자녀 귀하면 남의 자녀도 귀한 것. 59년생 편견 갖지 말고 열린 마음 갖기. 71년생 내 일에만 전념. 83년생 도움 주거나 받을 듯. 95년생 배운다는 자세로.  
 
  
 
 
글 : 조규문(사주, 작명, 풍수 전문가)
 
자료제공 ; 점&예언(www.esazu.com)  
 
전화 : 서울 02-766-1818.
공유하기

중앙일보 뉴스레터를 신청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