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제32회 골든디스크 음원 본상 '블랙핑크' 수상

중앙일보 2018.01.10 17:23
[사진 JTBC]

[사진 JTBC]

블랙핑크가 골든디스크 시상식의 문을 열었다. 10일 일산 킨텍스에서 진행된 제32회 골든디스크 시상식 디지털 음원 부문 '본상'은 블랙핑크와 헤이즈에게 돌아갔다.
 
블랙핑크 지수는 "저희가 작년에 골든디스크에서 신인상을 받았는데 이번에 본상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라며 YG 엔터테인먼트의 양현석 회장을 비롯한 사람들에게 감사를 표현했다.
 
[사진 JTBC]

[사진 JTBC]

또 팬들에게도 인사를 잊지 않았다. 블랙핑크는 "항상 힘이 되주는 블링크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열심히 노려개서 좋은 모습 보여드리는 블랙핑크가 되겠습니다"라고 인사를 맺었다.
 
블랙핑크는 본상을 수상한 후 히트곡 '불장난'을 부르며 골든디스크 시상식의 첫 무대를 성공적으로 꾸몄다.
 
정은혜 기자 jeong.eunhye1@joongang.co.kr  
공유하기

중앙일보 뉴스레터를 신청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