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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새 주거타운 회산동 '강릉회산 쌍용예가' 2차 조합원 모집

중앙일보 2018.01.10 09:00
명품 주거공간 ‘강릉회산 쌍용예가’가 선보인다. 평창 동계올림픽 수혜지 강릉의 새로운 주거타운으로 주목받는 회산동에 (가칭)회산주택조합이 1군 건설사 쌍용건설이 시공예정사로 하여 2차 조합원 모집에 나선다.
 
‘강릉회산 쌍용예가'는 강원도 강릉시 회산동 50번지 일원이며, 규모는 지하 2층 지상 25층 9개동 688세대로 조성될 예정이다.
 
강릉의 신흥 주거특구 회산동은 편리한 교통망, 가까운 교육‧생활 인프라에 수려한 자연환경까지 갖춰 미래가치까지 돋보이는 입지이다.
 
지난 12월 22일 경강선 KTX 개통으로 강릉역~서울역 구간 114분대, 강릉역~청량리역 구간 86분대로 연계되어 서울 반나절 생활권이 실현되었다. 또한 강릉IC와 신속히 연계되며, 35번 국도가 인접하여 서울, 속초, 동해 등 서울 수도권 및 영동지역으로 이동이 편리한 교통요지이다.
 
‘강릉회산 쌍용예가'는 도보거리에 명주초교가 위치하며, 가톨릭관동대, 강릉원주대, 영동대 등의 대학교 등이 인접해 있다. 강릉시청과 2km대 도심입지로 강릉 고속버스터미널, 강릉의료원, 강릉서부시장, KTX 강릉역 등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특히 ‘강릉회산 쌍용예가'는 남대천과 대관령 파노라마 조망으로 명품 조망권을 갖추고 있다.  
 
평면 구성에서도 실수요층이 두터운 중소형 공간인 59㎡, 75㎡, 84㎡로 계획하고, 공간의 효율성과 실용성이 돋보이는 와이드 평면, 4 Bay 평면설계로 주거공간의 차별화를 실현한다.
 
공급가격에서 제외되는 서비스면적 향상, 팬트리 공간 등 풍부한 수납공간을 적용하여 기존 중소형 아파트보다 넓고 실용적인 공간을 만날 수 있다.
 
일반분양 아파트보다 거품을 뺀 합리적인 공급가격, 1군 건설사 쌍용건설의 우수한 기술력, 최신 주거 트렌드를 반영한 실속형 평면설계 등으로 회산동을 대표하는 중소형 명품 아파트로 향후 미래가치까지 남다를 것으로 전망된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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