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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김경진 기자 capkim@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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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발표한 1월 예능방송인 브랜드 평판지수 결과
지난해 MBC 방송 연예대상에서 대상을 받은  전현무가 첫 1위에 올라
전현무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MC 뿐만 아니라 예능인으로도 큰 사랑을 받아
유느님 유재석이 2계단 올라 2위, 박나래가 여성 예능인 중 가장 높은 3위에 올라
이어 김구라, 이상민, 차태현 등 예능 강자들이 순위권 차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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