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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스 101’의 새 시즌 예고…‘3’이 아닌 ‘48’이 된 이유

중앙일보 2018.01.09 19:55
아이오아이, 워너원 등 초대형 아이돌그룹을 탄생시킨 엠넷 아이돌 서바이벌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의 새 시리즈가 나온다.  
 
엠넷은 올해 상반기 ‘프로듀스 101’의 시즌3 격인 ‘프로듀스 48’ 론칭을 목표로 준비 중이다.
 
‘프로듀스 101 시즌1’ ‘프로듀스 101 시즌2’의 연출을 이끌었던 안준영 PD가 ‘프로듀스 48’의 연출을 책임지게 됐다.  
 
‘프로듀스 48’은 국민이 직접 아이돌 데뷔 멤버를 선발하는 한국 ’프로듀스 101’ 시스템과 일본 최고의 프로듀서 아키모토 야스시의 ‘만나러 갈 수 있는 아이돌’을 콘셉트로 전용 극장에서 상시 라이브 공연을 하는 일본 AKB48 시스템이 결합한 프로젝트 프로그램이다.  
 
김은빈 기자 kim.eunb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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