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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연과 열애설에 묵묵부답 GD…처음으로 SNS에 한 말

중앙일보 2018.01.09 10:50
[사진 지드래곤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 지드래곤 인스타그램 캡처]

 
새해 벽두부터 열애설에 휩싸인 지드래곤이 SNS에 처음으로 '말'을 남겼다.  
 
9일 지드래곤은 자신의 고양이 '아이'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하며 "올해도 잘 부탁해 아이야. 다 잘 될거야"라고 말했다.
 
이어 "모두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인사를 남겼다.  
 
앞서 1일 한 매체는 지드래곤과 걸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이주연의 열애설을 제기하며 두 사람이 데이트를 하기 위해 각자 이동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지드래곤과 같은 장소로 이동하는 이주연을 에스코트했던 것은 지드래곤의 매니저 등이었다.
 
열애설 이후 지드래곤과 이주연 측은 긍정도 부정도 하지 않은 채 '묵묵부답' 중이다. 지드래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무 말도 남기지 않은 채 CD 사진 등 두 장의 사진만 게재했다. 
 
정은혜 기자 jeong.eunhye1@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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