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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딩 교육 큐브로이드 'CES 2018'서 인공지능 큐브로이드 첫 공개

중앙일보 2018.01.09 10:00
큐브로이드는 9일부터 4일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18'에서 인공지능 큐브로이드를 처음으로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CES에 전시하는 큐브로이드 3세대  큐로(CURO) 제품에는 카메라, 마이크, LCD, 스피커 기능이 탑재되어 영상 및 음성 인식 가능하고 아마존, 구글, IBM, 마이크로소프트 등의 인공지능 서비스들을 활용하여 아이들이 새로운 지능형 로봇을 만들어 낼 수 있다.
 
신재광 대표는 “교육용 코딩 플랫폼을 지향하는 큐브로이드 사는 아이들이 쉽게 프로그램을 만들고 공유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드는 것이 목표다”라며, “이번 CES에서는 미국의 인공지능 개발사 및 콘텐츠 개발사, 교육 완구 유통사들과 관련 논의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1세대 큐브로이드는 작년부터 유치원, 초등학교에서 가장 쉬운 코딩 교육 교구재로 활용되고 있으며, 킥스타터에서 약 1억원(8만6,600달러)의 펀딩을 기록한바 있다. 2세대 큐브로이드는 중학교 코딩 교육을 위해 올해 1월부터 판매가 개시될 예정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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