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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 한국여행 중 찍은 사진에 방탄소년단 진이…

중앙일보 2018.01.09 09:40
[사진 봉황망 제공]

[사진 봉황망 제공]

최근 중국 매체들은 한 외국인이 6년 전 한국 여행 중 겪은 놀라운 일화를 공개했다. 눈에 띄는 외모의 남학생에게 부탁해 사진을 함께 함께 찍었는데 나중에 알고 보니 그가 방탄소년단 진이었던 것이다. 
 
6년 전 사진 속 진은 하늘색 운동복을 입고 선글라스를 끼고 있었다. 당시 진은 일반인이었고, 심지어 연습생도 아니었다. 하지만 그저 길을 가고 있을 뿐이었던 외국인 여행자의 눈에는 이미 연예인이나 마찬가지의 비주얼을 지니고 있었던 것.
[사진 봉황망 제공]

[사진 봉황망 제공]

 
보도에 따르면 당시 그는 흔쾌히 촬영을 허락했고 여성 뿐만 아니라 아이들과도 다정한 포즈로 함께 사진을 찍었다.
 
한편 진은 미국에서 열린 ‘빌보드 뮤직 어워드’, ‘AMAs’ 시상식에서도 훌륭한 외모로 사람들의 주목을 받은 바 있다. 
 
[사진 봉황망 제공]

[사진 봉황망 제공]

정은혜 기자 jeong.eunhye1@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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