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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김경진 기자 capkim@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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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갤럽이 2017년 4분기 ‘뉴스 채널 선호도 조사’한 결과
가장 선호하는 뉴스 채널은 선호도 34%로 JTBC가 꼽혀
이어 KBS(19%), YTN(11%), MBC·SBS(각 6%) 순으로 나타나
2013~2017년 4분기까지 선호도 조사 결과 추이를 보면
2013년 선호도 43%였던 KBS 뉴스는 19%로 급락했고
손석희 사장 영입전 타 종편과 마찬가지로 1~2%대였던 JTBC 뉴스는
세월호 참사, 최순실 국정농단 사태를 지나면서 선호도 급격히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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