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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초등생 된다니 신나요

중앙일보 2018.01.09 01:18 종합 10면 지면보기
초등생 된다니 신나요

초등생 된다니 신나요

2018학년도 서울시 공립초등학교 신입생 예비소집이 8일 557개 학교에서 실시됐다. 올해 초등학교 의무취학 대상 아동은 총 7만7252명으로 지난해보다 1600여 명 감소했다. 이날 선생님이 선물한 화관을 쓴 서울 용암초등학교 예비 초등학생들이 친구들과 인사하고 있다. 
 
장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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