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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 트렌드] 피부 지키는 저분자 콜라겐 뉴트리 '에버콜라겐 인&업'

중앙일보 2018.01.09 00:02 7면 지면보기
건강기능식품 전문기업 뉴트리(NEWTREE)가 이달 30일까지 ‘에버콜라겐 인&업’(사진)을 할인 판매한다. 이 제품은 2013년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피부의 보습, 건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음’으로 기능성을 인정받은 제품이다. 인체시험을 통해 피부 변화를 직접 확인한 저분자 콜라겐 펩타이드 제품으로 국내에서 처음으로 식약처 이중 복합 기능성을 인정받기도 했다. 저분자 콜라겐 펩타이드는 자외선으로 손상된 피부 치유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
 
이 제품은 한국인 40~60세를 대상으로 12주 동안 저분자 콜라겐 펩타이드를 인체에 적용하는 시험 결과, 주름·탄력·보습 개선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확인됐다. 제품에는 콜라겐 트리펩타이드 성분이 15% 이상 함유됐다. 주성분인 저분자 콜라겐 트리펩타이드뿐 아니라 비타민C와 비오틴을 포함하고, 부원료로 피부 진피의 주요 구성 성분인 히알루론산과 엘라스틴도 함유한다. 제품은 하루에 한 번 3정을 물과 함께 섭취하면 된다.
 
문의 080-860-7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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