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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 트렌드] 세계적 팝아티스트 5인의 작품 한자리에

중앙일보 2018.01.09 00:02 7면 지면보기
Hi, POP-거리로 나온 미술, 팝아트展
세계적인 팝아트 작가 5인의 주요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Hi, POP-거리로 나온 미술, 팝아트展’이 오는 4월 15일까지 서울 역삼동 M컨템포러리(르 메르디앙 서울) 아트센터에서 열린다.
서울 역삼동 M컨템포러리 아트센터에서 열리는 'Hi, POP-거리로 나온 미술, 팝아트展'.

서울 역삼동 M컨템포러리 아트센터에서 열리는 'Hi, POP-거리로 나온 미술, 팝아트展'.

 
이번 전시는 로이 릭턴슈타인을 중심으로 앤디 워홀, 키스 해링, 로버트 라우션버그, 로버트 인디애나 등 팝아티스트의 작품 160여 점으로 구성된다. 미국 팝아트 운동의 부흥을 이끈 대표 작가들의 작품을 통해 그들의 삶과 당대의 문화를 피부로 느낄 수 있다. 이번 전시를 통해 우리 삶 곳곳에 산재한 다양한 일상과 그 안에 존재하는 사물, 대중매체가 어떻게 예술로 승화됐는지 확인할 수 있다.
 
과거와 현재의 공간이 교차하는 전시로 관람객에게 색다른 팝아트 시간 여행을 선사한다.
 
이달 내내 다채로운 이벤트 곁들여
관람객을 위한 다채로운 이벤트도 준비된다. 1월 한 달간 전시장을 배경으로 인증사진을 찍어 해시태그 ‘#M컨템포러리’ ‘#하이팝’ ‘#HIPOP’ ‘#하이팝전’과 함께 인스타그램에 올리면 가장 인기 있는 사진을 선정해 르 메르디앙 서울 호텔 숙박권을 증정할 예정이다.

 
체험 공간 ‘프린트팩토리’에서는 앤디 워홀이 즐겨 사용했던 실크스크린 기법을 체험할 수 있다. 실크스크린으로 자신이 손수 찍은 팝아트 이미지가 담긴 에코백을 가져갈 수 있다. 1만5000원의 참가비를 낸 관람객이 대상이다. 1월 한 달 동안 2000원 할인된 1만3000원에 이용할 수 있다.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할인 혜택도 눈여겨보자. 성인 1명을 포함한 3인 이상 가족이 현장에서 결제하면 30% 할인된 금액으로 전시를 관람할 수 있다. 입장료는 성인 1만6000원, 학생(중·고·대학생)1만2000원이다. 
 
전시 초대권을 드립니다 
응모 마감 1월 15일 당첨 발표 1월 17일 ‘H i, POP-거리로 나온 미술, 팝아트展’에 중앙일보 독자 60쌍을 초대합니다. 전시 티켓은 1인당 2장씩 드립니다.
중앙일보 고객멤버십 JJ라이프(jjlife.joins.com)에서 응모하면 됩니다. 당첨자는 사이트에 공지하고 휴대전화로 개별 통보합니다. 문의 1588-3600
 
 
 
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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