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제천 커피숍 여자화장실서 몰카 발견한 시민

중앙일보 2018.01.08 16:32
화장실 몰카 [연합뉴스]

화장실 몰카 [연합뉴스]

충북 제천의 한 커피전문점 여성 화장실에서 몰래카메라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8일 제천경찰서에 따르면 한 시민이 지난 4일 오후 이 커피숍 여성화장실에서 카메라가 달린 'USB 몰래카메라'를 발견해 신고했다.
 
출동한 경찰은 몰래카메라를 수거해 촬영된 영상을 분석하는 한편 용의자 검거에 나섰다.  
 
홍수민 기자 sumin@joongang.co.kr 
공유하기

중앙일보 뉴스레터를 신청하세요!